(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18일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시민들이 입장 전 QR코드를 찍고 있다.오는 19일부터 개편되는 방역체계에 따라 출입명부 운영 방식이 조정된다. 정부는 확진자가 역학조사에서 직접 동선과 접촉자를 기입하는 ‘자기기입 조사’로 바뀌어 더는 접촉자 추적관리가 의미 없다고 보고 QR코드 등 출입명부 의무화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방역패스를 없앤 것은 아니어서 식당·카페 등 방역패스 적용 시설은 계속 QR코드를 찍고 들어가야 한다. 2022.2.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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