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사적모임 인원 제한은 현행 6인까지를 유지하면서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2월 19일부터 오후 10시까지 완화한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되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고, 현행 거리두기의 틀을 유지하되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감안해 영업시간 제한을 현행(밤 9시까지) 보다 1시간 연장하기로 한 정부의 방역 조치에 따른 것이다. 이번 거리두기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감안해 19일부터 즉시 적용되며, 3월 13일까지 시행된다. 정부 방침에 따라 제주지역에서도 유흥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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