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새로운 방역 지침에 따라 내일(19일)부터 영업장을 들어설 때마다 진행했던 ‘제주안심코드’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된다.18일 제주도에 따르면 19일 0시부터 QR코드와 안심콜, 수기명부 등 출입명부 작성 의무화가 사라져 제주안심코드의 출입 인증 사용도 중단된다.2020년 12월21일 도입된 제주안심코드는 다른 지역과 달리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해 제주에서만 운영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이다.식당과 카페 등 각 사업장마다 QR코드를 부여해 방문자가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인증하면 방문 일시와 장소가 자동으로 확인되는 방식이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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