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고희범)은 4·3트라우마센터(센터장 정영은)가 지역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공동체 화합에 기여하는 등 ‘제주를 대표하는 치유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트라우마센터는 제주4·3 등 국가폭력 생존희생자, 유족 및 관련자를 대상으로 정신적·신체적 치유와 재활, 공동체 회복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지원하는 전문적인 트라우마 치유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2020년 5월 6일 개소해 운영 중이다.지난해까지 센터에 직접 등록한 이용자는 총 783명으로, 이는 2020년 475명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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