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도서관, 2022년 책 읽어주세요 참가자 모집

송악도서관(관장 김수범)은 관내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22년 책 읽어주세요’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경선(그림책 지도사) 강사의 지도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만들기와 그리기, 신체활동 등 책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6~10세 어린이들 대상으로 2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11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홈페이지(www.songaklib.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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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3월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다음 달 교육과정 수강생을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3월 개설 강좌는 전문교육 분야 14개, 문화교육 분야 11개 과정으로, 과정별 15~20명씩 총 410명이 참여할 수 있다.전문교육 분야는 ▲스페인어 입문(야간) ▲베트남어 입문 ▲파워포인트 클래스(야간) ▲한컴오피스 한글기초 ▲아로마테라피와 천연화장품 만들기 과정 등이 운영된다.문화교육 분야는 ▲손가락 피아노 칼림바(초급)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야간) ▲마음치유 명상 ▲내 삶을 바꾸는 독서토론 ▲보험 바로 알기(야간) 과정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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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80세 이상’ 장수수당, 2004년 이후 2만9135명 지원

제주특별자치도는 2004년부터 장수수당을 지급한 이후 지난해까지 총 2만9135명에게 78억3300만원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제주시 1만9072명‧51억2600만원과 서귀포시 1만63명‧27억700만원이 지원됐다.장수수당 지원 대상은 만 80세 이상 노인으로 신청일로부터 매월 2만5000원이 지급된다. 본인이 신청할 수 없는 경우 배우자나 부양 의무자, 대리인이 대상자의 신분증과 통장을 갖고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부정한 방법으로 수당을 받은 사실이 확인되면 지급이 중단된다. 수당지급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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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다는 농담

저자 허지웅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오래 전 허지웅 작가의 <버티는 삶에 관하여>라는 에세이를 읽었었는데, 그의 냉소적이고 독기어린 필체를 통해 드러났던 불우한 가정사와 고난스런 성장기가 기억에 꽤 남았었다. 극도로 어려웠던 젊은 시절을 거치며 생존형 작가로서 분투한 끝에 베스트셀러 작가와 방송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지만, 40 초반의 이른 나이에 혈액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1년 동안 항암투병을 해 완치판정을 받은 후 낸 에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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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외국어학습센터,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무비무비’ 운영

제주국제교육원(원장 강호준)는 방학 기간 중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감상하며 외국어와 친근해질 수 있는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무비무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무비무비’는 방학 중에도 지속적인 영어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차원에서 작년 여름방학에 시범 운영을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이번 겨울방학부터 상설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이번 특별프로그램은 2월 7일(월)부터 2월 24일(금) 기간 중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되며 코로나19 유행과 관련하여 방역지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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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기 서귀포시 귀농귀촌 기본교육 신청 알림

□ 신청기간 : 2022. 2. 21(월) ∼ 2. 25(금) 09:00∼18:00 [선착순접수]□ 교육대상 : 서귀포시민으로, (예비)귀농귀촌인 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사람 중 농업인이 되고자 하는 자※2018년∼2021년 서귀포시 기본교육수료자 제외(중복수강 불가)□ 모집인원 : 차수별·권역(거주지)별 20명씩 총 120명□ 교육기간 : 2022. 3. 14(월) ∼ 3. 31(목)□ 교육시간 : 차수 당 12시간 □ 교육방법 : 온라인플랫폼(ZOOM)을 이용한 온라인 화상강의□ 교육내용 : 귀농귀촌 정책분야, 기초영농,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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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제10회 오리지날 영화제’ 운영

제주시는 2월 13일, 제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제10회 오리지날 영화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리지날’은 ‘독창적인 Original’이라는 의미로, 제주시 청소년수련관에 소속되어 있는 영상동아리이다. 지난 2011년 이 세상에 없는 독창적인 영상을 제작하자는 의미에서 만들어졌으며, 현재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오리지날 영화제는 1부와 2부로 이뤄지며, 1부 ▲너만 로맨스 ▲돌이킬 수 없는 ▲부당거래 등과 2부 ▲총뇽경찰 ▲내림 ▲그 해 등 자체 제작한 총 6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단, 이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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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민 음악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서귀포시는 올해 시민 음악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대상은 지역 내 거주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다.올해 아카데미는 20개 강좌에 관악(100명), 현악(12명), 성악(40명) 등 152명을 선발하며, 신규 시넝자와 기존 수강자를 구분하는 등 체계적 운영을 꾀한다.또한 지난해 문화굥유공간으로 조성된 무릉농어촌문화의집(대정읍)과 구 성읍1리 보건진료소(표선면)을 비롯해 생활문화플랫폼과 음악창작소, 서귀포예술단 연습실 등 교육장소도 다변화했다.수강신청은 이달말까지 이메일(seogwipomus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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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3주간 자가검사키트 구매한도 ‘1회당 5개’ 제한

내일(13일)부터 3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온라인 판매가 금지되는 가운데 약국과 편의점 등에서 구매 가능한 수량이 1회당 5개로 제한된다.대용량 제품을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낱개로 소분해 판매하는 것도 허용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위기대응 의료제품’으로 지정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시장 공급 안정화를 위해 이러한 내용의 유통개선조치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적용 기간은 13일부터 내달 5일까지다.’◇ 온라인 판매 금지…약국·편의점 판매 집중자가검사키트의 온라인 판매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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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간 노무현의 이야기 ‘하로동선’ 제주 시사회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 정치 민주화를 외치던 정치인 노무현의 또 다른 삶인 작은 식당 운영자 노무현을 통해 인간 노무현을 발견한다.‘하로동선’은 여름 화로, 겨울 부채라는 뜻으로, 여름에 화로와 겨울에 부채는 철에 맞지 않으므로 쓸모없는 사물을 비유하여 쓰는 말이기도 하지만 여름이 지나면 겨울이 오고, 겨울이 지나면 여름이 오듯이 여름에 화로를 잘 관리하고, 겨울에 부채를 잘 챙겨 두어야 다음에 오는 무더위와 추운 겨울을 견디어 낼 수 있다는 뜻으로 정치 초년생 노무현의 삶도 하로동선처럼 이어졌다.노태우, 김영삼, 김종필의 3당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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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심사에 2년 걸리는데⋯심사인원 오히려 감소

지난 5년간 보험사기 적발액이 늘어나며 보험사기가 사회적 문제로 부상했지만, 보험사기의 적정성 여부를 평가하는 심사인원은 오히려 줄어들어 심사 적체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험사기방지특별법에 의해 입원 적정성 심사 업무를 담당하는 심평원 공공심사부 심사직 직원이 2명 감소했다. 2021년 16명이었던 심사직 직원이 윤석열 정부 들어 14명으로 줄어든 것이다.심사에 대한 부담은 커지고 있다. 입원 적정성 심사

미움받을 용기

저자 기시미 이치로 출판사 인플루엔셜 <미움받을 용기>는 경쟁주의 자본주의 인간관계에서 상처받고, 과거의 안좋은 경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마음이 위축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같은 책이다. 일본을 들끓게 한 베스트셀러고, 제목이 상투적이라 느껴져 별 기대를 하지않고 책장을 넘겼다. 그러나 나이 든 철학자와 청년의 인생상담이, 심리학자의 거장 아들러의 심리이론을 통해 끝없는 대화로 펼쳐지면서, <용기>란 어떨때 쓰여져야 하는가,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The post 미움받을 용기 appeared first on 바툼낭 책벗.

전 세계 600만명 최대 수학경시대회 ‘매쓰 캥거루’

전 세계 80여개 국가에서 600만명이 응시하는 세계 최대 수학경시대회 '매쓰 캥거루'(Math Kangaroo)를 아시나요? ‘창의 사고력 수학교육’ 매쓰 캥거루는 1980년 오스트리아에서 처음 시작했고, 1991년 프랑스에서 '캥거루'라는 이름으로 첫해 12만명의 학생이 참여했다.그 이후 유럽 20개 국가에서 참여하는 국제 수학경시대로 성장했고, 매쓰 캥거루협회라는 단체가 결성돼 전세계 80여개 국가에서 매년 600만명이 응시하는 세계 최대 수학경시대로로 성장했다.매쓰 캥거루 국제수학경시대회에 응시하면 인증서와 함께 성적표를 발

제주 코로나19 신규 확진 4069명…누적 7만6000여 명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69명으로 확인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69명으로 누적 7만6463명이라고 이날 밝혔다.연령별로는 20세 미만이 1248명, 20세부터 59세까지가 2294명, 60세 이상이 527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17명이며 치명률은 0.06%로 전국 평균인 0.17%보다는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2만9110명이며, 퇴원 환자는 4만7311명, 누적 사망자는 42명이다.예방접종 현황을 보면 1차 접종자는 58만6740명

기름값 뛰자 경상수지도 ‘출렁’…1월 원유 가격 오르고 물량도 늘었다

(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기름값 상승에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출렁이고 있다. 경상수지란 우리나라가 해외와 거래한 결과 최종적으로 손에 쥔 돈이다. 대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로선 수출에서 수입을 빼면 경상수지의 대략적인 규모가 결정되는데, 지난 1월에는 수출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원유 물량과 가격이 동시에 치솟는 바람에 수입액이 더 가파르게 커지면서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쪼그라들었다.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1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1월 경상수지는 18억10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

[영상]드론으로 보는 세상 … 청송 얼음골

경북 청송군 부동면 내룡리에 자리를 잡고 있는 주왕산 얼음골은 겨울이면 폭포에는 거대한 빙벽이 형성되고, 가끔 산악인들의 빙벽등반 모습을 볼 수 있다.이 폭포는 청송군에서 계곡의 물을 끌어올려 만든 62m의 인공 폭포이다.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이곳 얼음골에 청송군에서 1999년 8월에 설치한 폭포로서 국내 최고의 높이(62m)와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인공폭포다.한 여름이면 생수를 받으러 온 사람들의 줄이 이어져 있다.또한 왼쪽으로는 높이 60m 이상의 거대한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는 장관이다.뉴스N제주 고경규 드론촬영팀장이 이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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